동구·미추홀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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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舊 남구 을 선거구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구 지역은 그대로지만, 명칭은 동구·미추홀구 을로 변경되었다. 남구가 미추홀구로 명칭이 변경된 점을 반영했고, 동구 전체가 미추홀구 갑에 붙었기 때문. 현역 국회의원은 무소속 윤상현이다.
동구·미추홀구 을 관할 구역 | |
미추홀구 용현1·4동, 용현2동, 용현3동, 용현5동, 숭의1·3동, 숭의2동, 숭의4동, 학익1동, 학익2동, 관교동, 문학동 | |
2. 내력 [편집]
인천부, 인천시 시절 제헌국회부터 제7대 총선까지는 당시 야권의 성지였다. 한때 자유당과 민주공화당에서 승리한 적도 있었지만 보통은 민주당계가 차지했다. 남구가 신설된 후에도 제8대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한다. 그러나 중선거구제가 실시되고 제9대 총선과 제10대 총선에선 여당 민주공화당이, 제11대, 제12대 총선에선 민주정의당이 앞섰으며 민주화 이후 치뤄진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도 민주정의당 이강희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14대 총선에서 민주당 하근수 후보가 당선되기도 했지만, 제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이강희, 제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안영근이 다시 당선되었을 만큼 20세기 후반엔 보수성향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안영근이 열린우리당으로 옮기고, 제17대 총선에서 안영근이 열린우리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하며 다시 민주당 텃밭이 되나 싶었는데, 이후 제18대 총선에서 다시 한나라당 윤상현 후보가 당선되고, 19대 총선, 20대 총선, 21대 총선에서도 당선되었다. 특히 20대, 21대 때는 공천 탈락으로 윤상현이 무소속 출마하여 여야 후보들을 모두 누르고 당선되기도 했다.
제20대 국회의원 임기 중 남구가 미추홀구로 개명되었지만, 개편으로 현재의 이름인 '동구·미추홀구 을'이 될 때까지 '남구 을'이라는 이름은 유지되었다. (남구 갑도 같았다.) 다만 실무상으로는 모두 이미 구명이 변경된 순간부터 '미추홀구 갑', '미추홀구 을' 이라는 이름으로 현수막에 쓰고, 그렇게 활동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동구가 붙으면서 현재의 이름이 되었고, 단순한 '미추홀구 을'이라는 이름은 존재한 적이 없게 되었다.
제14대 총선에서 민주당 하근수 후보가 당선되기도 했지만, 제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이강희, 제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안영근이 다시 당선되었을 만큼 20세기 후반엔 보수성향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안영근이 열린우리당으로 옮기고, 제17대 총선에서 안영근이 열린우리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하며 다시 민주당 텃밭이 되나 싶었는데, 이후 제18대 총선에서 다시 한나라당 윤상현 후보가 당선되고, 19대 총선, 20대 총선, 21대 총선에서도 당선되었다. 특히 20대, 21대 때는 공천 탈락으로 윤상현이 무소속 출마하여 여야 후보들을 모두 누르고 당선되기도 했다.
제20대 국회의원 임기 중 남구가 미추홀구로 개명되었지만, 개편으로 현재의 이름인 '동구·미추홀구 을'이 될 때까지 '남구 을'이라는 이름은 유지되었다. (남구 갑도 같았다.) 다만 실무상으로는 모두 이미 구명이 변경된 순간부터 '미추홀구 갑', '미추홀구 을' 이라는 이름으로 현수막에 쓰고, 그렇게 활동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동구가 붙으면서 현재의 이름이 되었고, 단순한 '미추홀구 을'이라는 이름은 존재한 적이 없게 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목록 및 역대 선거 결과 [편집]
3.1. 17대 총선 [편집]
3.2. 18대 총선 [편집]
3.3. 19대 총선 [편집]
3.4. 20대 총선 [편집]
3.5. 21대 총선 [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남영희(南英姬) | 46,322 | 2위 |
40.44% | 낙선 | ||
2 | 안상수(安相洙) | 17,843 | 3위 |
15.57% | 낙선 | ||
6 | 정수영(丁洙榮) | 3,223 | 4위 |
2.81% | 낙선 | ||
7 | 황창식(黃昌植) | 647 | 5위 |
0.56% | 낙선 | ||
8 | 윤상현(尹相現) | 46,493 | 1위 |
40.59%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187,260 | 투표율 61.93% |
투표 수 | 115,979 | ||
무효표 수 | 1,457 | ||
21대 총선 인천 동구·미추홀구 을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46,322 (40.44%) | 17,843 (15.57%) | 46,493 (40.59%) | -171 (▼0.15) | 115,979 (61.93%) |
숭의1·3동 | 40.99% | 18.92% | 36.27% | △4.72 | 51.22 |
숭의2동 | 38.85% | 14.74% | 43.48% | ▼4.63 | 53.71 |
숭의4동 | 38.43% | 16.77% | 41.62% | ▼3.19 | 55.56 |
용현1·4동 | 35.83% | 17.95% | 42.90% | ▼7.07 | 56.79 |
용현2동 | 40.63% | 14.79% | 41.05% | ▼0.42 | 63.18 |
용현3동 | 32.33% | 15.50% | 49.26% | ▼16.93 | 59.15 |
용현5동 | 40.35% | 13.19% | 43.87% | ▼3.52 | 60.98 |
학익1동 | 40.73% | 12.83% | 43.26% | ▼2.53 | 65.68 |
학익2동 | 39.19% | 15.64% | 40.89% | ▼1.70 | 64.13 |
관교동 | 40.97% | 18.30% | 37.93% | △3.04 | 66.44 |
문학동 | 42.64% | 18.28% | 35.34% | △7.30 | 49.86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35.96% | 21.23% | 33.90% | △2.06 | |
관외사전투표 | 49.19% | 17.96% | 28.26% | △20.93 | |
국외부재자투표 | 76.03% | 13.22% | 8.26% | △67.77 |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손학규를 따라 국민의당에 합류했던 박우섭 전 구청장이 복당해서 지역위원장이 되었다. 그대로 본선에 나올 것으로 보였으나 예상을 뒤엎고 남영희 전 청와대 행정관이 경선에서 승리했다. 박우섭의 탈당 전력으로 인한 감점과 남영희의 신인, 여성 가산점이 적용되면서 승리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현역 윤상현 의원을 또 컷오프하고 안상수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윤상현은 이에 반발해 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보수 우위 지역구인 만큼 안상수가 무난히 생환할지, 아니면 윤상현의 탄탄한 지역 기반으로 이번에도 무소속으로 당선될지, 앞의 두 효과가 비슷하게 작용해서 남영희 후보가 어부지리로 당선되는지가 주요 관심사였다.
정의당에선 정수영 전 시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KBS가 한국리서치와 함께 실시한 첫 3자대결 여론조사에서는 안상수는 한참 밑으로 밀려나고(...) 남영희와 윤상현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왔다. # 이후 여론조사에서도 윤상현이 약간 벌리긴 했지만, 남영희와 근소한 격차를 유지했다.
[1] 제20대 국회 임기 중, 미추홀구로 개명되었지만 선거구 개편때까지는 이 이름을 유지하였다.[2] 김무성 당시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막말 파동 여파로 공천 탈락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당선 이후 복당했다.[3] 공교롭게도 지난 총선 때도 전국 최소표차 지역구가 인천에서 나왔다.[4] 다만, 윤상현 본인은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언론이 멋대로 친박이니 친홍이니 하며 떠들었다며, 이미 친박 손절했다는 식으로 선을 긋는 언행을 보이긴 했다. 실제로도 많은 친박 정치인들이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합당을 반대한 것에도 불구하고, 윤상현은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합당을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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